처음으로 프론트에 발탁되었기에 추억이 많이 담긴 곡. 신메 (대칭)을 이룬 포지션에는 윳땅이었고, 윳땅에게 춤 등에 있어 많이 도움을 받았다고.
4) 소리가 나지않는 기타 (마히로 센터)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연출에 엄청 신경을 쓴 곡. 언더라이브에서는 조금 아쉬운 결과로 끝났기에 다음번에는 더 노력하겠다고.
5) 잃고싶지 않으니까 (카와고 센터)
살짝 X자 다리라 앉아있는 포즈가 신경쓰인다고. 이 곡도 프론트였기에 추억이 있고, 원래부터 좋아하던 곡이라 부를 수 있어서 좋았다고.
6) 너의 이름은 희망 (마이츙 센터)
노기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 1절 가사에 크게 공감된다고. 특히 이 공연에서는 마이츙이 울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며 공감이 되어서 함께 눈물이 났다고.
7) 깨닫고보니 짝사랑 (라링 센터)
처음으로 자신 전용 교복을 받았던 것이 이 노래 활동을 할 때였음. 자기 교복을 받으면서 스스로가 '노기자카의 스즈키 아야네'로서 인정받은 느낌이 들어 정말로 기뻤다고. 또한, 이온몰에서 미니라이브 했을 때에도 입었던 옷이라 추억이 깊기에 이 옷을 다시 입고 퍼포먼스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8) 손나 바카나 (아야네 센터)
이번 공연은 전원 한 곡씩 센터에 섰었기에 처음으로 센터 자리에 서 본 곡. 특히 아야네 다운 모습이 귀여웠다고 팬들에게 칭찬 들어서 좋았다고. 언더라이브이기에 가능했던 '전원 센터'라는 기획이 참신했고,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9) 앵콜 : 13일의 금요일
카와고와 콤비. 자기가 보기에도 행복해 보인다고. 언더라이브를 통해 배운 것이 많았기에 다시 개최 되기를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