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오늘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네. 그래요.
Ngt48이 결성 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와아아아!!
지난 1년은 긴 듯 하면서도 짧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로 소중한 1년간이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모든
멤버들도 각자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누구 하나
그룹을 그만두지 않고, 모두 함께 1주년을 맞이 할 수 있어
정말로 기쁩니다.
센터에 뽑히거나 선발에
뽑히거나, 여러 가지를 경험하며 더욱 더 열심히 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아직 힘이
부족하지요.
그런 저이기에 지금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도겠네요.
그룹은 아직 1년차이지만, 저 개인적으론 벌써 1년이나
지났다고…
다 해내지 못한 것들
투성이에, 제대로 달성하지 못 한 것들만 가득합니다.
…그런 제게 과연 ‘미래’가 있을까요.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욱 더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 하나 필사적으로 해 나가며 다음 목표를 향해 전진 해 나가야만 한다고 생각해요/
이토록 역부족이고
네거티브한말 밖에 하지 못 하는 다카쿠라 모에카이지만,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부디…
제 곁에서 저를 지탱
해 주세요.
아직 악수회에서 여러분을
충분히 기쁘게 해 드리지도 못한 것 같지만…
마지막으로!!
Ngt48은 점점 더 멋진 그룹이 될 거예요.
아니, 저희 모두가 힘을 합쳐 멋진 그룹으로 만들어 낼 거예요.
그러니까, 기대 해 주세요.
세월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지만,
매일 매일 노력한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멋진 일이 일어 날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잘 모르겠지만. (웃음)
글을 잘 못 써서
미안해요.
저 역시 그런 ‘전진’속도에 뒤쳐지지 않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Ngt48와 함께 다카쿠라 모에카도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모에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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