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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iends
1. 다나카 마사히로 (뉴욕 양키스)
졸업 축하드립니다.
TV를 통하여 미루키가 활약하는 모습도, 때로는 회장에서 퍼포먼스 하는
모습도 지켜 보아왔습니다.
언제나 미소를 짓고 있는
미루키의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은 진심으로 아쉬운 일입니다만, 다음 스테이지를 향하여 미루키답게, 힘차게 노력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 다케이 소 (백수의 왕)
연예계에 들어 온 뒤, ‘저렇게 어린 아이돌들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있구나’라는
점에 충격을 받았다.
내게 있어 미루키의 존재는
때론 연예계의 라이벌로서, 때로는 좋아하는 아이돌로서 항상 자극을 주는 존재이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해 주는 존재였습니다.
미루키가 아이돌 활동을
통하여 만들어 낸 것들은 수 많은 사람들의 힘이 되었으며, 나아가 아이돌의 역사에 이름을 새기고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를 떠받드는 용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와타나베 미유키를
응원 하겠습니다!
미루키, 졸업 축하해!
3. 코바야시 요시노리 (만화가)
미루키는 ‘두려운’ 아이돌이었다.
미루키가 그라비아 촬영을
하는 현장에 갔던 적이 있다.
미루키는 수영복 위에 하얀
스웨터를 입고 소바에 누워 잠 들어 있었다.
촬영 중임에도 깜빡 잠이
들어 버린 모양이라, 아무래도 내가 온 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얼마 뒤, 잠이 깨어 내가 와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곧 활짝 웃으며 내 쪽으로 다가왔다.
어쩔 줄 몰라하는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 스웨터를 젖히곤 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황급히 눈을 깔고 도망 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순진함과 요염함이
뒤섞인 엄청난 ‘공격력’을 무기로 남자들을 한 순간에 홀리게
만드는 두려운 아이돌, 그것이 바로 미루키였다.
지금의 48 그룹에 그녀 이외에 그런 식으로 남자를 갖고 놀 줄 아는 아이돌은 더 이상 없다.
이후 그 누가 ‘와루키’를 무대에서 부르게 될 지는 모르지만, 그 누가 부른다 해도 결국 그 모습을 미루키와 비교하며 쓸쓸해 하곤 하겠지.
그녀는 정말로 대단한 아이돌이었다.
4. 타무라 켄지 (탤런트)
미루키 졸업 축하해~
미루키의 미래가 정말로
기대된다. 멋진 여행이 되면 좋겠어!
응원 할게! 힘든 일이 생기면 언제라도 얘기 해!
돈이라면 얼마든지 빌려주마!!
5. 마츠이 쥬리나 (SKE48 팀 S)
미루키 졸업 축하해(^^)
그리고 포토북 발매도 축하해
이 포토북을 통해 미루키의
아름다운 신체를 볼 수 있으려나? (웃음)
미루키는 언제나 귀엽기에
볼 때마다 마음이 치유되었어. (^^)
예를 들어, 아무리 싫은 일이 있었어도 미루키를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그런 신기한 힘을 갖고 있었어. (^^)
나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팬 여러분도 계실 것 같은데?
SKE를 겸임 해서 더 가까워졌기에 더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도 있겠지만 (^^)
그리고 그런 파워를 가진
사람은 쉽게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하지만… 비록 앞으로는 각자 다른 길을 가게 되겠지만, 그래도 모두를 ‘치유’해 주면 좋겠어(^^)
그런 미루키가 너무나도
좋은 쥬리링 (미루키가 명명)가.
미루키, 지금까지 정말 고마워!!
6. 아야베 유지 (피스)
졸업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특유의 ‘소악마’ 스러움을 발휘해서 더더욱 비약하시기를 응원합니다.
7. 마타요시 나오키 (피스)
졸업 축하합니다.
건강에는 항상 유의하시고, 빅 스타가 되시기를.
8. 콘도 리나 (NMB48 졸업생)
5년 반, 정말 고생 많았어.
미루키는 언제나 어른스러웠지. 어린애 같은 나를 혼내주기도 하고, 잘못 된 일을 할 땐 잘못되었다며
바른 길로 이끌어 주었어.
싸움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사이도 깊어졌고, 알면 알 수록 나와 미루키는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어.
NMB에서 미루키를 만난 것, 정말 다행이야.
앞으로도 소중한 친구.
졸업 축하해!
9. 히로나카 아야카 (TV아사히 아나운서)
M스테 에서 처음 미루키를 만나고, 미루키가 내 대기실까지 날 꼬시러
와 준 날로부터 벌써 2년 반이 지났어!
내게 있어 미루키는 유일한
‘연예계 친구’랍니다.
술이 약하다던가 전철 환승에
고생한다던가, 집에 지갑을 놓고 나온다던가 하는 등 귀엽고 천진난만한 평소의 이미지 대로인 부분도 많지만,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실제로는
머리가 좋고, 주변을 항상 잘 보고 있고, 냉정하며, 상식도 갖추고 있지요.
완고한 부분이나 생각 난
걸 바로 내뱉거나 하는 부분은 저랑 닮았네요.
지금까지 일 얘기, 미래 얘기도 하고, 때로는 불평도 하는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아이돌로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 냈다며 졸업 하겠다고 결단을 내린 그런 미루키의 미래에 대해서는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미루키가 그만큼 수 없이
고민한 뒤 내린 결론일테니까요.
졸업 콘서트 때, 정말로 반짝반짝 빛 나는 모습을 보며 ‘아, 역시 저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게 아쉬워’라곤 생각했지만, 미루키의 수퍼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특유의 ‘낚시’ 스킬이 있다면 어떤 길을 가더라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괴로운 일이 있다면 언제건
바로 연락 줘.
지금까지 정말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