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기자카46의 멤버. 8th 싱글 커플링곡인 '고독형제'에서 마이얀과 함께 유닛을 짰던 적도 있는 '92년조'의 일원.
시라이시 마이는'확실한 사람'
하시모토 : 무슨 일이건 예, 예 하는 타입이 아니라, 스스로를 내 보이는 데 있어 절대 내 보이지 않는 부분은 확실히 구분 할 줄 알며, 내보이지 않을 부분은잘 지키고 있는 부분을 보면 '아이돌로서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2. 바나나맨 시타라 오사무 (게닌)
- 개그맨. TV도쿄 계열에서 방영되는 '노기자카가 어디야?'의 MC로서 '노기자카46'을 데뷔 당시부터 지켜 봐 왔다.
시라이시 마이는'사실은 기적'
시타라 :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외모가 완벽하지요. 전형적인 쿨 앤 뷰티로 보이기 쉽지만, 사실 내면은 굉장히 부드럽고、진폭이 있으며, 머리 회전도 빠른 아이이지요. 서 있는 것 만으로도 한 장의 그림이 되는 듯 한 스타성을 타고 났고요. 이런 여성은 쉽게 볼 수 없는 법입니다. 말 그대로 기적!!!
3. 바나나맨 히무라 유우키 (게닌)
- 개그맨. TV도쿄 계열에서 방영되는 '노기자카가 어디야?'의 MC로서 '노기자카46'을 데뷔 당시부터 지켜 봐 왔다.
시라이시 마이는 '의외로 게닌 기질이다'
히무라 : 음. 딱 봐도 미인입니다만, 그런 뛰어난 외견 안의 내면은 사실 꽤나 개그캐릭터예요. '하흥'이라면서 배 부분을 쓸어내리는 경우도 있고, 아키모토의 부릿코에 대해 째려보면서 '안 귀엽다'고 츳코미를 넣는 경우도 있고요. 게닌 중에서도 꽤나 올라운드 게닌이라 할 수 있지요.
4. 히구치 카호리 (스타일리스트)
- Ray를 비롯하여 수 많은 잡지나 광고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스타일리스트. 배우나 탤런트들로부터의 신뢰가 두터워 푹 넓게 활약중이다.
시라이시 마이는'의외로 어른이다'
히구치 : 딱 보기에는 '귀여운 여자아이'잖아요. 이렇게 귀여운 사람이 이 세상에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것도 귀여울 뿐인 게 아니라, 지기 싫어하는 노력가의 일면도 갖고 있지요. 아무리 바빠도, 잠을 못 자서 괴로워도 싫은 내색 하나도 없이 항상 생글생글 웃고 있지요. 아무리 촬영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 하지요. 함께 일을 하다보면 '나도 힘 내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아이돌로서도 모델로서도 앞으로 얼마나 성장 할 지가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함께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5. 마츠이 레나 (아이돌)
- 'SKE48' 팀 E 멤버. 그리고 2014년 4월부터는 '노기자카46'의 멤버로서도 겸임중.
시라이시 마이는'탄력이 있고 부드러운 사람'
마츠이 : 마이얀이라고 하면 하얗고 쭉 뻗은 팔다리가 떠올라요. 만날 때 마다 참 스타일이 좋다는 인상을 받지요. 춤을 출 때에도 움직임이 참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되지요. 이렇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퍼포먼스를 할 줄 아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진에서도 포즈 하나하나가 전부 낭창낭창해서 정말로 몰입하게 되지요. '이 사람 참 예쁘다.... 어?! 마이얀이었네!!' 라는 경우가 많아요. 길 한복판에서 빙글 한 바퀴 턴을 하는 신을 찍어봐도 굉장히 아름답게 표현 될 것 같아요.
6. 마츠무라 사유리 (아이돌)
- 노기자카46의 멤버. 마이얀과 함께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녀 역시 92조의 일원.
시라이시 마이는 '올곧다'
마츠무라 : 마이얀은 매사에 항상 올곧고, 모험을 하지 않는 편이예요! 먹을 걸 고를 때에도 새로운 상품을 고르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고르는 타입이지요. 걱정이 많아서 토크 준비를 할 때엔 몇 번이고 '이거 괜찮을까?'라고 물어오는 것이 참 귀엽습니다. 때로는 '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는 기준을 확실히 갖고 행동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때로는 불안함에 고민하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부분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 양면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요!! 일을 할 때에도 올곧고, 요구 받은 것들은 확실히 해 내며 매사에 임하고 있지요. 함께 있으면서도 응원 해 주고 싶어지는 사람입니다!!
7. 마모리야 미호 (Ray 편집장)
- 마이얀이 전속모델로 재직중인 잡지, Ray의 편집장.
시라이시 마이는'만인의 아이돌'
마모리야 : 투명감이 느껴지는 피부와 빨려들어갈듯한 큰 눈. 마치 인형과도 같은 어딘가 무상해 보이는 분위기와는 반대로 실제로는 굉장히 근성이 있는 '체육계'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잠을 못 자 피곤 할 때라도,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촬영이 이어져도, 무리한 요구를 받아도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웃으며 일에 임하는 그 모습은 모델, 아니 스탭 전원의 모범이지요. 미인인데다가 성격까지 좋고, 노력가이고... 만나는 이 모두를 매료하는 천성의 아이돌입니다.
8. 야나기사와 쇼 (영상감독)
- THE DIRECTORS GUILD 소속 영상 디렉터. '걸즈 룰', '샤키이즘' 등의 감독을 담당.
시라이시 마이는'아름다운 여인'
야나기사와 : '걸즈 룰' 촬영 당시, 차가운 물이 채워진 수영장에 속에서 촬영을 하였고, '깨닫고 보니 짝사랑' 때는 엄청 추운 날, 장시간 비를 맞으며 촬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굉장히 눈에 띄기때문에 크리에이터들의 에고와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만큼 불안이나 고민도 많을것이고요. 하지만 언제나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노력을 하지요. 스스로의 불안함을 억누르고 항상 생긋하고 미소 짓는 그 모습은 정말로 '아름답' 습니다.
9. 요이코 하마구치 마사루 (게닌)
- 개그맨. 개그 콤비 '요이코'의 보케담당. 후지TV 계열에서 방송중된 '바치바치 엘레키텔'에서 마이얀과 함께 MC를 했었다.
시라이시 마이는'자신의 엉덩이도 때릴 수 있는 좋은 여자'
하마구치 : 함께 방송을 했을 때, 한 개그우먼의 네타인 '자신의 엉덩이를 톡톡 때리면서 "이 사이에 끼여보고 싶지!"라고 하는 개그'를 하도록 무챠부리를 날렸는데,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전력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대사도 쳤습니다. 아니 대체 아이돌이 뭔 짓을 하는 거야!! 매니저분, 저래도 괜찮나요?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사실 그 순간부터 저는 그녀를 '시라이시상'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10. 마이얀 마마 (시라이시 마이의 모친)
- 어떤 때에도 변함 없이 22년간 마이얀을 지켜 봐 온 어머님.
시라이시 마이는'페르시안 고양이'
마마 : 피부가 희고, 돌돌 만 머리모양이 어울리는 아이입니다. 낯가림이 있기에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는 못하고, 일견 '츤츤'대는 모습으로 보이기 십상입니다만, 사이가 좋아지면 굉장히 응석을 부리는 타입이예요. 혼자서도 뭐든 할 수 있을 듯한 강인한 이미지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는 굉장히 서투르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연약한 마음의 소유자랍니다.